한의대 도전 나섰던 아나운서, 수능 끝나고 이런 결단 내렸다

2021년 1월 KBS 아나운서 김지원은 돌연 퇴사를 선언하고 한의대를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알렸었다. 아나운서로 살아오며 희열을 느꼈지만 조금 더 나다운 모습을 구체화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해졌음을 느꼈을 때 한의학을 만났다고 한다.

이대 무용과 다닐 때 미팅만 221번 했다는 미스코리아 “지금은요”

이화여대 무용과 여신으로 알려진 아나운서 서현진. 그녀는 무용과 학생들 사이에서도 특출난 미모를 자랑하며 수많은 미팅자리에 초대됐다고 한다. 처음에는 선배들의 강요에 못이겨 참석했지만, 이후 이상형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무려 221번이나 미팅에 나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