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아빠 따라 방송 출연하던 꼬마 소녀, 이렇게 자랐습니다

과거 붕어빵에서 박남정의 딸로 귀여움을 뽐냈던 박시은이 어엿한 성인이 되어 걸그룹으로 데뷔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남정의 딸이었지만, 이제는 박남정이 박시은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한다. 박시은은 걸그룹 스테이씨로 2020년 데뷔했다.

‘펜트하우스’ 이지아 딸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심각한 상황 공개됐다

배우 나소예의 연예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최근 나소예의 소속사 네임벨류스타즈가 나소예를 상대로 방송 출연 및 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기 때문인데요.

나소예는 ‘펜트하우스’로 데뷔하며 상업영화에서 주, 조연급으로 촬영을 종료 후 개인적으로 온에어 된 광고에 출연하는 등, 계약 위반 및 일방적인 전속계약 위반하며 개인 활동을 펼쳐왔다고 합니다.

‘조두순 사건’ 모티브 영화 속 아역배우는 이렇게 자랐습니다

조두순 사건으로 불리는 아동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원’ 속 아역배우가 어느덧 16살이 돼 배우 인생 2막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은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는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