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시달리다 목숨 끊은 동생 위해 홍석천이 SNS에 이런 글 남겼다

홍석천은 배구선수 김인혁의 죽음에 “말 한마디 하기 힘든 요즘 그 비겁함에 또 한 명의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라며 “나와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사람을 공격하고 차별하고 죽음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의 잔인함이 매일 벌어지고 있다”라고 악플러들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