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끼 제대로 물려받았다는 레전드 여가수 딸의 엄청난 재능

43년 차 가수인 민해경은 4월 7일 방송된 ‘차트 시스터즈’에서는 ‘무조건 먹히는 매력 어필 노래 – 조상 차트’에서는 1위를 해 딸과 동반 출연하였다.민해경의 딸 ‘이유빈’은 엄마 민해경의 유전자를 제대로 물려받아 현재 연극을 준비하는 배우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