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불안했던 방송인 아내가 선택한 방법 “병원 안에…”

방송인 장영란이 ‘애로부부’ 새 MC로 발탁됐다. 장영란은 ‘애로부부’ 17화를 보고 남편이 병원을 개원할 때 조그만 방을 만들었다며 밝혔다. 당시 방송의 내용은 병원장과 바람난 여자 실장의 이야기였다. 남다른 입담을 뽐낸 장영란은 16일부터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