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할머니들 불법 촬영한 사진 업로드해놓은 ‘파친코’ 배우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가 도촬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친코에 나온 한국계 미국인 배우가 한국 할머니들 불법 촬영물 올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년 전 ‘불륜녀’로 도장 찍혔던 여배우가 근황 전한 뜻밖의 장소

지난 16일(현지시간), 배우 정은채가 드라마 ‘파친코’ 글로벌 프리미어가 개최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아카데미 뮤지엄에 등장했다. 현장에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 출연 배우들을 포함해 코고나다 감독과 수 휴 제작자까지, 모든 일원이 총출동했다.

“회당 1000억 들어간 드라마 여주인공, 이 배우가 맡았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를 시작으로 해외의 크고 작은 OTT 스트리밍 사이트들이 들어오고 있다. 그중 애플 기기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TV+가 각광을 받고 있다. 작년 11월 공개된 드라마 <닥터 브레인>을 시작으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도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