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못 알아봤다는 미모의 알바생, 바로 저입니다”

AOA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설현이 ‘어쩌다 사장2’의 신입 알바생으로 출연했다. 설현은 마스크를 낀 채로도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조인성과 영화 ‘안시성’으로 친분을 맺은 설현은 그 인연으로 아직까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트 영업 나선 조인성·차태현, 안타까운 상황 전했다

지난 31일에 방영된 tvN ‘어쩌다 사장 2’에서는 배우 김우빈이 3일간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퇴근한 가운데, 마트 운영 4일 차에 ‘알바즈’ 홍현희, 이은형가 왔으나 마트 영업이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