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까지 팔았다던 임창정, 작년 한 해 동안 이만큼 벌었다

회사 운영을 위해 인기곡 ‘소주 한 잔’ 저작권을 팔았다고 밝힌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지난해 약 4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법인 임창정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52.7% 증가했다.

‘7억→720억’ 마이너스 손 신동엽이 유일하게 성공 알아본 사업 아이템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력으로 국내 톱 MC 자리에 오래도록 올라있는 신동엽은 과거 수차례 사업에 손을 댔다 크나큰 손실을 낸 것으로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한때 빚을 갚으려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스케줄을 소화한 이후 ‘다신 사업에 손을 안 대겠다’고 선언한 그가 본인 사업을 안 하는 대신, 돌연 큰돈을 투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