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유튜버 1위가 여성향해 던진 발언 수위, 기가 막혔다

스페인 여행 중 방역수칙을 지치지 않아 누리꾼들로부터 뭇매를 맞던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성희롱 발언으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여성 스트리머들이 있는 곳에서 이런 발언을 해 더욱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자세한 상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조회수 때문에 비행기 추락시킨 거 아니냐’ 100만이 눌러본 영상

영상의 내용은 이랬다. 한 남성이 경비행기를 운전하고 있다. 그는 경치에 신이 나서 운전을 하는데, 급작스레 프로펠러가 멈춘다. 이에 “비행기에 이상이 생겼다”며 자신의 위급한 상황에 대해 알린다. 남성은 미리 낙하산을 매고 있었고 순식간에 조정석의 문을 열고 비행기 밖으로 거침없이 몸을 내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