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대통령 여성 경호원, 지금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국내 1호 대통령 여성 경호원으로 10년 동안 임무를 수행한 이수련이 배우로 행보를 펼쳐가고 있다. 이수련은 2014년 첫 작품을 시작해 4년 간 단역으로 출연한 게 전부였지만 2018년 ‘황후의 품격’에서 첫 조연을 맡은 이 후 영화 ‘강철비’와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