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둘인데 ’44사이즈’ 유지 중인 슈퍼모델 출신 여배우의 몸매

배우 소이현이 아이를 낳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남편 인교진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 ‘20년차 여배우 소이현의 일상 다이어트 비법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한 동영상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