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것만 216억” 이승기가 직접 밝힌 재산 포트폴리오

이승기는 가수로 데뷔해 예능과 연기 활동에서도 성공을 거뒀는데, 학생회장 출신의 반듯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얻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까지 모은 재산만 수백억 원에 달할 정도라고 하는데, 과거 자신의 재산 포트폴리오를 공개한 바 있다.

광고 25개나 찍었다는 스우파 멤버, 한강뷰 집 공개했다

지난해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크게 활약한 한 여성 댄서가 최근 한강뷰 집을 마련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댄서 겸 안무가 가비는 최근 이사한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김태희 398억원·이병헌106억·류준열68억·하정우45억”

일부 유명 연예인들이 건물을 저렴한 가격에 매입했다가 많은 시세차익을 남기고 되파는 부동산 투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태희, 이병헌, 류준열, 하정우 등은 빌딩 투자로 수십억~수백억 원의 차익을 남겼다.

통장잔고487원이던 여자연예인, 12년뒤 재산 공개되자 깜짝 놀랐다

배우 황정음은 한때 통장 잔고가 297원에 불과할 정도로 수입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우연히 맡게 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대박을 터뜨리면서 배우의 길을 이어나갔고, 현재는 무려 건물주에 등극했다고 한다.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함께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