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루 전날 파혼 결심했었다는 여배우 “사실은요…”

31일 방송된 SBS 상담 프로젝트 ‘써클 하우스’에서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과 결혼 하루 전 날 파혼을 하려 했었다고 고백했다. 한가인이 결혼 한달 전도 아니고 무려 하루 전 날 그런 결심을 했었다고 하자 다른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감독도 몰랐다…드라마에서 커플 연기하다 결혼까지 한 연예인 부부

배우 연정훈과 한가인은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에서 처음 만났다. 극 중 연인 관계로 출연한 두 사람은 그해 여름 각자의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식사한 장면이 찍히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사실 처음 열애설이 난 당시 두 사람은 아직 연인 관계가 아니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