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1살…TV 출연한 레전드 여가수, 시청자들 ‘이것’ 보고 경악했다

그녀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라며 그저 “일어나자마자 체중계를 확인한다. 전날 무리했다 싶으면 오늘은 조절은 한다. 체중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옆에서 누가 먹으면 같이 먹을 수 있는데 혼자 살기 때문에 더 가능한 것 같다”라고 체중 관리 비법에 대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