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도 몸매 여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가 토로한 고충

오현경의 남다른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될 채널S ‘진격의 할매’에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해 ‘미스코리아’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오현경은 현재까지도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