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말 한마디에 퇴사하고 인생 바뀌었다는 직장인 

유택근씨는 “그때 방송에서 유재석님이 ‘내게 애정 없는 사람들이 하는 말에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 말이 너무 와닿아서 캡처도 해뒀다. 그 말에 타일 일을 할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하며 감사해 했다.

술 취해 처음 본 조세호 볼 꼬집었다는 여가수, 이런 말 남겼다

가수 씨엘이 공개한 조세호와의 인연이 화제다. 지난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씨엘은 과거 태양, 민효린 결혼식서 처음 만난 조세호에게 깜짝 행동을 취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를 사과한 씨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병헌이랑 닮았다”라는 팬에게 이민정이 경악하며 한 말

남편 이병헌 ‘스나이퍼’로 불리는 이민정이 유쾌한 댓글로 팬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20일 이민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은색 링 귀걸이와 검정색 브이넥 상의를 착용하고 있는 이민정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유퀴즈 출연했던 소설 쓰는 검사,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유퀴즈에 ‘추리소설 쓰는 검사’로 출연했던 서아람 수원 지검 검사가 겸직금지 조항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데 이어 최근 사직한 것으로 밝혀졌다. 법무부는 지난 4월 14일 이와 같은 내용의 검사징계위원회 의결 결과를 관보에 게재했다.

‘사랑꾼’으로 소문난 유재석은 ‘깻잎 논쟁’에 이렇게 답했다

유재석이 깻잎 논쟁에 참전했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39회에서는 유재석이 화제의 ‘깻잎 논쟁’에 대해 말을 열었다. 이날 유재석은 ‘침 vs 펄 엄근진 토론’의 침착맨 이말년을 게스트로 모신 만큼, 직접 ‘깻잎 논쟁’을 통해 토론에 참여했다.

“이제 웹툰 안 그린다” 유튜버가 된 이후 수입까지 공개했다

이말년은 그동안 그림에 대한 부담감이 컸던 것으로 보이며, 영상을 통해 말로만 스토리를 전달하는 상황이 “개꿀”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현재 엄청난 수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기에 그의 수입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다. 그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창사 59년 만에 최초로 ‘사원 출신 CEO’ 된 비결은 바로 이겁니다

평범한 공채 출신으로 입사해 17년이 지나 40대 초반에 회사 CEO 직함을 얻게 된 인물이 있다. 재벌 2세, 금수저와는 거리가 멀고 해외 유수 대학을 졸업한 전문경영인이 아님에도 공채 출신의 사내 직원이 어떻게 순식간에 CEO 직함을 거머쥘 수 있었는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