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진다더니…’ 논란 중심에 섰던 미녀 대표들의 최근 근황

모든 일엔 인과응보가 있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어른들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인생이라고 했는데, 하지만 최근 이 말을 뒤집는 일들이 생겼다. 과거 학교폭력, 갑질, 고객 무시, 거짓말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들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활동을 재개했기 때문이다. 논란의 주인공은 쇼핑몰 운영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임블리, 치유, 하늘인데, 이들은 현재 언제 그랬냐는 듯이 승승장구하며 본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과영상까지 올렸던 세 사람의 근황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