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7일…400만 구독자 보유한 유튜버, 심각한 소식 전해졌다

하지만 보겸은 유튜브를 포함한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여 아직까지 소식이 끊겨있으며 윤지선과의 재판도 진척 소식이 나질 않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보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6개월 넘어가기 전에 와 달라”, “7일 밖에 안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