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도 믿고 따른다는 오은영 박사, 드디어 중대한 결정 내렸다

최근 오은영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은영의 게시물에는 최근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토크 콘서트의 관객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한 것으로 보아 팬들과의 왕성한 소통을 위한 창구가 되지 않을까 짐작되다.

10년째 열애 중인 정경호가 소녀시대 멤버들 앞에서 보인 반응

지난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된 가운데 정경호와 윤아·서현의 반가운 만남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경호는 첫 연극 도전작인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연극부문 남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스태프들도 못 알아봤다는 미모의 여배우 “고작 이거했을 뿐인데…”

걸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서 부산 출장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드라마 ‘빅마우스’ 촬영으로 인해 부산에 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부산에서 머무르는 동안 브이로그를 찍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19살 장원영이 보여준 파격적인 노출 패션에 누리꾼 경악했다

미우미우 엠버서더 장원영이 SNS상으로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화보에서는 2022년도 패션 트렌드인 로우라이즈를 선보였다. 로우라이즈란 하의를 골반에 걸쳐 입는 패션 스타일을 말한다. 장원영이 소화한 로우라이즈 패션을 보고 싶다면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무려 100명의 남자 배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여배우의 어린 시절

정우성, 주진모, 이승기, 온유, 이특 등 전 세대를 막론한 남자 스타들이 이상형으로 꼽은 여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어느덧 데뷔 14년 차로 접어든 배우이자 가수 윤아이다. 전성기 시절엔 이상형을 물어보는 질문이면 모두가 그녀의 이름을 외쳐 ‘만인의 여인’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입모아 ‘얼굴 교과서’로 손꼽는 스타의 얼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형외과를 찾을 때 원하는 외모를 가진 연예인의 사진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우리나라 대표 미녀배우 일명 ‘태혜지’불리는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의 사진을 많이 가져갔다면, 최근에는 주로 인기 아이돌의 사진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김종국의 형으로도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김종명은 한 방송에서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아이돌 3명을 콕 집어 화제가 되었었죠. 3위는 걸어 다니는 인간 명품이라 불리는 제니, 2위는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태 센터 윤아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