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어기고 출국하더니…’ 이근 대위가 발견됐다는 의외의 장소

‘가짜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이근 대위가 우크라이나로 떠난 뒤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한 누리꾼은 “이근이 자신과 같은 호텔에 묵고 있다”며, “여기는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다”라고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망설, 행방불명설 돌던 이근의 상태, 외교부가 직접 확인했더니…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의 사망설이 퍼지고 있어 이를 부인하는 근거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캡쳐한 사진을 올리며 이근이 살아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이근 안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