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조문 나선 국내 재벌들, 아직 참석 안 한 사람은 바로…

일본 전 총리 아베 신조가 지난 7월 8일 선거 유세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총상을 입고 사망한 사건을 두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사망으로 국내에도 분향소가 세워졌는데, 대기업 총수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