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소지섭·이시영·이승철 건물주로 만든 사람 바로 접니다”

웬만한 자산을 갖고 있지 않은 이상 건물주가 실현 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때 1억만으로도 충분히 건물주를 꿈꿀 수 있다고 공언하는 이가 있다. 연예계 부동산 재벌로 유명한 서장훈을 비롯해 이승철, 소지섭, 이시영 등이 그 덕분에 수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하는데, 과연 연예인들이 제 발로 찾아오는 빌딩 투자 전문가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