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 부자’에서 사기꾼 된 이희진이 출소 후 하고 있는 일

‘청담동 주식부자’에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주식 사기꾼이 있다. 바로 몇 년 전 TV와 SNS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희진이다. 그리고 최근 그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