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만 190억이라는 함연지가 공개한 한강뷰 집 내부 수준

최근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인 함연지가 리모델링한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유튜브로 보고 싶은 콘텐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남겼다.이에 한 팬이 ‘집 너무 궁금해요. 매일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무려 ‘2천만원치 인테리어’한 세입자에게 집주인이 한 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홈 인테리어’도 대세에 등극했다. 이런 흐름은 비록 내 집이 아니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임차인들에게도 이어졌다. 한 세입자 또한 인테리어 열풍에 동참했다. 하지만 인테리어를 끝마치자마자 ‘나가 달라’라는 집주인의 말을 들었다. 이 상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

‘직접 살아보면…’ 경험자들이 입모아 별로라는 인테리어 바로

최근 집에만 있는 일명 ‘집콕족’이 하나의 콘텐츠로 떠오르면서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홈 인테리어이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는 자신의 생활 공간을 꾸며 사진을 찍어 올리는 방스타그램이 핫한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정형화된 인테리어 방식보다는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인테리어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예뻐 보였지만 실제로 살면 의외로 별로인 인테리어들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