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을 때마저 섹시하다는 ’91년생 전직 회사원’의 패션

최근 모델 신재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이다. 그녀는 ‘너를 위한 이벤트❤️’이라는 글과 함께 고기를 굽는 도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해당 장소는 실제 가게 고깃집이 아닌 컨셉장소로 꾸며진 장소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몸값이 3억…임영웅 경쟁자로 떠오른 신인 광고왕의 정체

데뷔 1년 만에 인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광고료 수준으로 도약한 신인 모델 ‘로지(ROZY)’가 화제다. 광고 업계에 따르면 로지의 연간 광고료는 약 3억 원 수준이다.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 받는 광고료와 유사한 수준이다.

포르쉐 구입한지 1년 만에 벤츠 뽑은 ‘부잣집 며느리’의 정체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개인 인스타그램에 새로 구매한 벤츠 S클래스를 올리며 엄청난 재력을 자랑했다. “오마이갓 뉴 붕붕이 벤츠 에스클 최고다 진짜. 실내가 너무 화사하고 최첨단인 느낌. 실내가 너무 예뻐서 운전하는 동안 즐겁다”라고 말하며 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인 맞아?” 몸매 하나로 SNS에서 난리났던 은행원의 현재

현재 애프리는 9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온리팬스, 공식사이트인 ‘애프리닷컴’을 운영 중이다. 또한 남성 속옷 브랜드인 우텍스에이(XXA)를 론칭하며

신부보다 예뻐서 결혼식 초대 못받았다고 고백한 여성의 미모

인플루언서 알레나 일디즈는 자신의 외모 때문에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원래 친구의 들러리를 서기로 했는데 친구가 골라준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보자 친구가 오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