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까지했는데… 임창정 발언에 서하얀 결국 폭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갈등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부부의 집에는 개그맨 이수근이 방문했다. 부부는 아이들 옷을 물려 주기 위해 이수근을 집으로 초대했다.

“3일째 잠도 못 자고…” 임창정 아내, SNS로 안쓰러운 근황 전했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최근 걱정스러운 근황을 전해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3일째 잠을 청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 궁금하다면 기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저작권까지 팔았다던 임창정, 작년 한 해 동안 이만큼 벌었다

회사 운영을 위해 인기곡 ‘소주 한 잔’ 저작권을 팔았다고 밝힌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지난해 약 4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법인 임창정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52.7% 증가했다.

‘여섯째 갖고 싶어한다’ 소문듣자마자 임창정이 대답한 한 마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알려진 임창정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여섯째 가지려는 소문이 있다”라는 김학래의 말에 임창정은 “아내는 원하지만 우리도 젊음을 누려야 한다. 그래서 병원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정관수술 했음을 간접적으로 밝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