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하게 차린 가게 정리하며 이연복 쉐프가 이 악물고 한 말

코로나19로 영업 제한이 생기며 많은 자영업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스타 셰프 이연복도 이런 코로나 타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지난 12일 이연복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운영하는 중식당이 적자로 인해 영업 종료를 하게 되었다며 식당 풍경을 함께 올린 글을 게시했다.

10억 적자 본 카페 사장이 ’24시간 영업하겠다’ 선언하자 생긴 일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정부에서는 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영업제한에 손해가 막심하다는 인천의 한 카페에서는 정부의 영업제한 지침을 어기고 24시간 영업을 선언했는데요. 해당 카페는 현재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