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에서 비밀요원으로 등장했던 배우, 근황에 박수 쏟아졌다

배우 저스틴 하비가 한강 투신자를 구조한 일화를 전하며 영화 같은 스토리를 선사했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비는 “한국에 오신 부모님과 함께 한강에서 산책을 즐기다가 누군가 한강에 투신했다는 소리를 듣고 뛰어들어 구조했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