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와 싸우던 어머니 떠나보낸 정형돈이 5년 전 남겼던 영상 편지 한 통

방송인 정형돈(44)이 모친상을 당했다. 아내 한유라와 쌍둥이 딸은 하와이에서 급거 귀국 중이다. 정형돈 소속사 MCP엔터테인먼트는 1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정형돈의 어머니가 이날 새벽 별세했다”며 “정형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