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속옷만 입고 화보 촬영나선 제니, 알고보니 이런 이유 때문에…

블랙핑크 제니가 참여한 캘빈클라인 S22 글로벌 캠페인이 공개됐다. 한편 제니는 아시아 최초로 캘빈클라인 글로벌 엠버서더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캘빈클라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옷만 입은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려 ‘738만’ 좋아요 받은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

지난달 28일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뒹굴뒹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메이크업 없이 수수한 자태에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사진에 수많은 댓글은 물론 엄청난 좋아요 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