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말 한마디에 퇴사하고 인생 바뀌었다는 직장인 

유택근씨는 “그때 방송에서 유재석님이 ‘내게 애정 없는 사람들이 하는 말에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 말이 너무 와닿아서 캡처도 해뒀다. 그 말에 타일 일을 할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하며 감사해 했다.

조세호와 6년 동안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던 배우, 이번 연말엔 이런 결단 내렸다

배우 이동욱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조세호와 함께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동욱은 최근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조세호를 만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동욱은 “크리스마스에 조세호? 오…노….”라고 질색하더니

술 취해 처음 본 조세호 볼 꼬집었다는 여가수, 이런 말 남겼다

가수 씨엘이 공개한 조세호와의 인연이 화제다. 지난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씨엘은 과거 태양, 민효린 결혼식서 처음 만난 조세호에게 깜짝 행동을 취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를 사과한 씨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