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1조’ 들이부은 중국 상점가의 처참한 최후

일본어로 적힌 간판을 달고 유카타, 오마카세를 제공하는 ‘토모노야 료칸’. 놀랍게도 일본이 아닌 경주에 있는 일본식 호텔입니다. 중국의 한 도시에도 엄청난 스케일의 일본 거리가 조성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