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금 가…” 붕괴 증상 나타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현재 상황

지난 20일 직장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는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건물이 흔들렸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글쓴이는 “사옥 붕괴 전조증상이 다수 발생했다”라며 “하루 종일 건물이 진동했고, 일부 바닥이 튀어나왔으며 천장 누수가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게다가 “엘리베이터에 방품음이 들리고 아래층에서는 유리창에 금이 갔다”라고 주장했다.

창사 59년 만에 최초로 ‘사원 출신 CEO’ 된 비결은 바로 이겁니다

평범한 공채 출신으로 입사해 17년이 지나 40대 초반에 회사 CEO 직함을 얻게 된 인물이 있다. 재벌 2세, 금수저와는 거리가 멀고 해외 유수 대학을 졸업한 전문경영인이 아님에도 공채 출신의 사내 직원이 어떻게 순식간에 CEO 직함을 거머쥘 수 있었는지 알아본다.

요즘 은행 직원들이 미련 없이 짐 싸는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퇴사를 고민하던 직장인들도 ‘요즘 같은 시국에 재취업도 쉽지 않다’라며 사직서 제출을 기꺼이 미루는 요즘, 난데없이 퇴사 러쉬가 이어지는 업계가 있다. 바로 은행권이다. 가계대출 증가 등으로 역대급 실적을 낼 것으로 예고된 시중은행이 급격한 몸집 줄이기에 나선 이유와, 은행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대급 퇴직러쉬에 대해 알아본다.

“아이 재운 뒤 4시간 동안 집에서 일하고 120만원 법니다”

국내 노동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데이터 노동’에 취업 준비생, 대학생, 전업주부, 휴직자 등 다양한 이들이 몰리고 있다. 일명 ‘디지털 눈알 붙이기’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부업 아이템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