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줄 꼬인 최태원 회장 본 이재용 부회장의 예상 밖 행동

오찬 간담회를 위해 청와대를 찾은 최태원 SK 회장이 한쪽 마스크 줄만 X자로 꼬인 상태로 입장했는데요. 이 모습을 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직접 최태원 회장의 마스크 줄을 풀어주는 행동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