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이 작정하고 공개한 악플 내용은 역겨운 수준이다

지난 10일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그녀는 “엄마 아빠가 없으면 이렇게 되는 건가”라고 남긴 한 악플러의 댓글을 캡처하고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마미손과 친구들의 ‘나를 싫어할 거면’이라는

여배우 딸이 올린 사진 한 장에 “무섭다” 말 나오는 이유

故 여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미모 여배우로 유명했던 최진실과 똑 닮은 미모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유전자의 힘은 무섭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를 본 최준희가 25일 자신의 인스타에 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