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꼰대용어 사용하냔 질문에 SK 최태원 회장의 대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 회장을 겸직한다는 사실을 임직원들에게 스스로 알리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21일 최태원 회장은 SK텔레콤 사내게시판에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도전을 위한 기회와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며 “SK텔레콤의 도전에 함께 하고자 한다”고 글을 남기며 조력자로서의 의지를 밝혔다.

최태원·신동빈·정용진이 신년사에서 공통적으로 한 말은 이겁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총수들이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는데요. 최태원, 신동빈 회장, 정용진 부회장,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도전을 키워드로 전했습니다. 특히 롯데와 신세계는 같은 스토리를 신년사에 담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 이재용·홍라희 모자가 손 꼭 잡고 찾은 곳은 바로…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고 살아간다. 이는 일반인은 물론 재벌들에게도 해당되는데, 지난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호장은 어머니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과 함께 해인사를 찾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재벌들은 어떤 종교를 믿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