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조문 나선 국내 재벌들, 아직 참석 안 한 사람은 바로…

일본 전 총리 아베 신조가 지난 7월 8일 선거 유세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총상을 입고 사망한 사건을 두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사망으로 국내에도 분향소가 세워졌는데, 대기업 총수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라떼는…’ 꼰대용어 사용하냔 질문에 SK 최태원 회장의 대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 회장을 겸직한다는 사실을 임직원들에게 스스로 알리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21일 최태원 회장은 SK텔레콤 사내게시판에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도전을 위한 기회와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며 “SK텔레콤의 도전에 함께 하고자 한다”고 글을 남기며 조력자로서의 의지를 밝혔다.

마스크 줄 꼬인 최태원 회장 본 이재용 부회장의 예상 밖 행동

오찬 간담회를 위해 청와대를 찾은 최태원 SK 회장이 한쪽 마스크 줄만 X자로 꼬인 상태로 입장했는데요. 이 모습을 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직접 최태원 회장의 마스크 줄을 풀어주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금수저 내려놓고 입대한 엄친딸 재벌 3세의 현재 모습

세간의 인식과는 다른 길을 걸어온 ‘재벌가 2세’가 있다. 바로 SK 그룹의 차녀 최민정 씨인데, 그녀의 행보를 다룬 수많은 기사들에는 ‘파격 행보’라는 단어가 뒤따르곤 한다. 그렇다면, 기존 재계 딸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 화제를 모은 최 씨의 현재 근황은 어떠한지 알아본다.

노태우 대통령 빈소에 온 최태원 회장 웃게만든 기자의 질문

지난 27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은 최태원 회장.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던 최태원에게 한 기자가 “고인과 생전 인연은 어떻게 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태원 회장은 실소만 터뜨릴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는데, 과연 노태우 전 대통령과 SK회장 최태원은 어떤 관계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