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지현’으로 스타킹 출연했던 여대생, 누군가 했더니…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 김연정은 17세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영어영문학과 전공을 생각했으나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일찍 활등을 시작하게 됐다. 그녀는 대전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한화 이글스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첫 활동부터 뛰어난 외모와 치어리딩 실력으로 주목받아 ‘대전 민효린’이라는 수식어를 달게 됐다.

“연습은 돈도 못 받아요” 13년차 치어리더가 공개한 연봉 수준

최근 유튜브 채널 ‘듣보잡 – 듣고 보는 직업인터뷰’에 ‘치어리더가 한 번도 밝히지 않은 숨겨 놓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13년 차 치어리더 김다정이 출연했는데, 그녀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답변으로 영상은 더욱 화제가 되었다. 그녀의 인터뷰 영상과 치어리더들의 현실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