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먹통 사태’ 이후 동학개미들이 내린 선택은 놀라웠다

지난달, 카카오의 서버 가 있는 SK C&C의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불이 나면서 카카오톡 등 카카오의 여러 서비스가 수일간 장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카카오는 수천만 이용자에게 실망을 안겼다. 민심을 잃었다는 증거는 카카오 소액주주 수로 나타났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