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코로나 양성 판정받아 비행기 화장실에서 셀프 격리(?) 한 여성

비행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간이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확인한 미국의 한 여교사가 기내 화장실에서 5시간가량 셀프 격리를 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하는 마리사 포티에오는 비행 중 기내에서 자신의 확진 사실을 알게 되자 바로 승무원에게 알리고 자가격리를 시작한 것인데요.

‘이 시국에 실화냐?’ 소리 나오는 청담동 호텔 지하의 최근 사진

지난 11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는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여기에 상태가 심각한 확진자가 600명을 넘으며 병상에도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클럽 등 유흥시설은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살펴보자.

요즘 시국에 해외여행 떠나기 전 드는 비용 이 정도입니다

지난 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한 여객 수는 2086명으로 9월보다 131% 늘었다. 이렇듯 해외여행에 대한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필수 서류인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 발급 비용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지 함께 살펴보자.

확진자 4천명 향해가는데.. 트래블 버블 맺은 국가의 현 상황

국내 첫 트래블 버블 체결 국가인 사이판 여행 상품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사이판에 이어 싱가포르와도 ‘트래블 버블’ 협약을 체결했지만, 현재 싱가포르의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한다. 싱가포르의 현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