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어 또 한 번…올해 95세 송해, 모두 걱정시킬 근황 전했다

약 한 세기를 살아내 ‘살아있는 근현대사’라고 불리는 방송인 송해(95)가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지난 14일 건강 문제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이 때문에 송해가 출연 중인 전국노래자랑에도 비상이 걸린 모양새다.

“여기 사람이 산다고?” 젊은 여자 혼자사는 집 들어가봤더니…

에버그린의 김현섭 대표는 “쓰레기 집은 ‘고독사의 전조’”라며 “실제로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된 쓰레기 집을 청소한 적이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대부분 저소득층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의뢰인들은 대기업 직원, 교수, 항공사 승무원 등 20-30대 여성 의뢰인이 많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