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계 이후 30배 올랐다”는 탕웨이의 상상 초월 출연료 수준

감독 박찬욱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극장가에 상영되면서 주연배우 탕웨이의 출연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만 위안(한화 약 600만 원)을 밑돌았던 몸값이 2007년 영화 ‘색, 계’ 출연 이후 껑충 상승했다고 하는데 자그마치 30배라고 한다.

결혼 8년 만에 불화설 터진 여배우·감독 부부, 딱 한마디 꺼냈다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동료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김태용, 탕웨이 부부. 2014년 아시아를 들썩였던 부부가 최근 새로운 근황과 함께 소식을 전했다. 그런데 최근 탕웨이와 김태용의 별거설과 불화설이 뜨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