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연봉 30억’ 남편과 결혼한다는 걸그룹 멤버의 화보 수준

티아라 지연이 화사한 분위기의 봄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맥앤지나는 지연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연은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열애를 공개 후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고현정 5억 6천, 티아라 4억, 한예슬 200억, 아이비 1억 2천

과거 품위유지조항을 위반해 광고 업체와 갈등을 빚었던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당시 한예슬은 200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금을, 고현정은 5억 원 넘는 손해배상금을 지급할 뻔했는데요. 티아라와 아이비는 위약금을 실제로 지불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