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0억원’ 공무원 그만두고 부동산 투자했더니, 결과가…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던 어떤 주부는 전 재산이었던 신혼집을 팔아 종잣돈으로 활용한 뒤 이를 50억 원까지 불려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됐다고 한다. 그는 지금 공무원 생활도 접고 파이어족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투자 스토리를 한 번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