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푸틴에게 도발하자 러시아는 이렇게 대응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푸틴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푸틴에게 “일대일로 붙자”고 트윗을 남겼다. 이에 러시아는 “넌 애송이”라고 맞대응했다. 우크라는 이와 다르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기사로 확인해보자.

한국활동하는 우크라이나 미녀 모델이 대놓고 푸틴 저격한 SNS 내용

지난 1일 모델 마리아 첼노주코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현재 대립 지역인 루간스크에서 전쟁을 직접 겪었다”라며 “8년이나 지났는데 그때 무서워했던 기억들을 오늘까지 마음속에 담고 함께 살고 있다. 모두에게 이런 아픔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