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던 걸그룹 멤버, 180도 달라진 화보 공개했다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서 만든 최초 합작 걸그룹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었다. 상큼한 이미지였던 아이즈원 때와 달리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의 화보가 공개되어 기존과 다른 컨셉에 많은 네티즌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데뷔 전부터 학교 폭력 논란 터진 걸그룹,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가람이 데뷔 전부터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5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두 번째 멤버인 김가람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하지만 멤버 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가람을 폭로하는 글들이 업로드되기 시작했다.

유재석 품은 유희열이 103억 들여 마련한 신사옥의 내부

최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유재석이 어떤 소속사로 향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린 유재석이 선택한 소속사는 절친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였다. 정재형·토이·정승환·권진아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소속되어 있는 안테나에 음악 외의 아티스트가 합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뜻밖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