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 남긴 사연은 이렇다

삶의 끝자락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 쓴 인생을 그린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인 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1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얼미부부’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시청 중인 영상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