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급매물로 나오게된 ‘일류 항공사의 상징’, 이유가?

코로나19로 운영이 어려워진 항공사들은 생존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무착륙 관광 비행을 시행했다. 출발지와 도착지가 동일하지만 약 2시간 정도를 상공에서 날며 여행 기분을 내도록 한 것이다. 대한항공과 한진관광은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을 이에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