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떠났던 헨리가 뒤늦게 올린 사과문에 누리꾼 분노한 이유

마포경찰서로부터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헨리가 친중 행보로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9일 헨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업로드했지만 이마저도 맞춤법이 다 틀려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나혼산’ 버리고 중국으로 갔던 헨리의 기막힌 근황 공개됐다

지난해 4월 이후 국내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던 헨리가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친중 행보를 이어온 헨리에게 응원이 아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며 홍보대사를 임명한 마포경찰서 측을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