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붕괴 사고 낸 HDC현대산업개발, 황당한 소식 전했다

2022년 1월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현대산업개발이 신축 중이던 아파트가 38층부터 23층까지 붕괴하면서 작업자 6명이 실종됐다. 이에 대해 경제개혁연대는 “두 번의 붕괴사고를 통해 드러난 심각한 수준의 안전관리와 품질관리 미비, 사고 후 대응조치 등을

건설사가 원가공개를 죽도록 싫어하는 이유, 드디어 밝혀졌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광주 아이파크 붕괴사고. 업계 관계자들은 빠른 속도와 저렴한 가격을 강조한 업계의 고질적인 병폐가 일으킨 인재라고 평가하는데, 실제로 이런 구조 개선이 되지 않으면 제2의 아파트 붕괴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진짜 선 넘었다” 현대산업개발이 낮에만 피해자 구조 작업 진행하는 황당한 이유

지난 23일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피해자 가족협의회 대표는 “수색 작업을 위해 어젯밤 소방대원들이 오후 10시께까지 기다렸지만 함께 진입할 작업자가 없어 어떠한 수색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라며 “현산은 최소한으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비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재직자가 올린 하소연에 LH 직원이 남긴 댓글 수준

재작년 6월에 이어, 올해 공사 중인 사업장에서 건물이 붕괴하는 현상이 잇따라 일어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HDC 현대산업개발에 일하는 직종 당사자가 직장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건설업에 종사하면서 힘들지만 버텼던 프라이드가 무너졌